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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온돌라이프, 지구환경을 위해 난방을 디자인하다!!
작성자 (주)온돌라이프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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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3-03-30 17: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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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07

"공간난방을 디자인 설계하는 온돌라이프"


우리의 일상에서 탄소중립 생활을 아주 쉽게 영위할 수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우리집 내부 난방온도는 몇도인가? 어떤 수단으로 난방을 하는가? 난방공간은 효율적으로 가동되는가?

한번 체크해 봅시다.


공간을 난방하는 방법에는 천정에서 뜨거운 공기가 쏟아지는 온풍기, 벽면 일부에서 따뜻한 원적외선이 나오는 라디에이터나 벽난로, 그리고 바닥을 데우는 온돌. 그 중에 가정 효율이 좋은 방법은 바닥을 데우는 온돌입니다.


바닥을 데우는 온돌에도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우리 고유의  아궁이 구들에서 장작을 지피는 방법, 온수 배관을 돌리는 방법, 전기 열선을 활용한 전기 판넬 등, 바닥을 데우는 방법들은 우리나라에서 특별히 더 다양하게 발전해왔습니다.  


그중 아궁이 구들의 원리는 사람의 건강한 신체 원리 까지 적용된 정말로 뛰어난 난방 방법 입니다.





난방을 시작하는 곳은 방의 바깥 벽 바로 아래에 붙어있는 아궁이에서 시작합니다. 아궁이에 땔감을 쌓아두고 불을 붙이면, 열기가 모여 방바닥 아래 여러 갈래로 터널처럼 뚫린, 고래라는 통로로 들어갑니다. 아궁이에서 바로 들어가는 곳은 뜨거운 열기가 전달되어 제일 먼저 따끈따끈하고, 뜨거운 열기가 고래를 통과하면서 점차 식어, 마지막으로 한데 모아져 건물 밖에 있는 굴뚝으로 빠져나갑니다. 

그래서 방바닥은 아랫목이 뜨겁고 윗목으로 올라가면서 차갑습니다. 발을 아래로 두고 누우면 자연스럽게 두한족열이 만들어집니다.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하는 원리인것이지요.

우리가 온돌방에 누우면 몸이 쫙 풀리는 느낌을 받는데, 돌이나 흙에서 나오는 원적외선이 뼛속부터 데워 혈액순환이 활성화 되고, 따라서 피로회복이 빠른 이유입니다. 


오늘날 바닥을 데우는 원리는 그 수단과 방법이 다양해졌습니다. 기름, 가스, 전기 등등

그중 아파트는 모든 공간이 골고루 따뜻합니다. 어떤 아파트는 한겨울에도 반팔, 반바지를 입고 문을 열어두기도 합니다. 난방으로 태운 에너지를 허공에 날리고 있는 것이지요.

아파트 생할하는 사람들에게 전원주택은 로망입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농막에서 부터 시작해서 전원주택을 짓고 있습니다. 잔원주택에서 사는 사람들의 가장 애로사항은 무엇일까요?


대부분 추위를 가장 힘들어합니다. 주택에서 사는 사람들의 모임에서 한겨울 주요 화재는 난방비와 난방방법에 대한 것입니다.

기름을 몇 드럼 넣었고, 전기료는 몇십 만 원 나왔다고, 가스가 갑자기 떨어져서 혼이 났다고, 펠렛을 이용한 화목벽난로를 설치했는데 연기가 실내에 고여 답답하다는, 아궁이방 하나를 설치했는데 5년이 지나서 구들 청소하는데 번거롭다는..


실로 다양한 방법으로 추위와 난방비용 으로 부터 해방되기 위해 방법을 찾고 있는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을 태워 난방할것인가?"

"전체 공간을 난방 할 것인가?"

"사람이 있는 공간만 데울 것인가?"





이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큰 인명피해와 경제적 타격을 준 코로나 펜데믹을 거치면서 인류문명은 절체절명의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새마을운동 처럼 전국민, 전인류의 계몽운동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파리협약 내용 일부

협약은 장기목표로는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2℃보다 상당히 낮은 수준으로 유지'키로 하고, '1.5℃ 이하로 제한하기 위한 노력을 추구'하기로 했다. 또 국가별 온실가스 감축량은 각국이 제출한 자발적 감축목표(INDC)를 그대로 인정하되 2020년부터 5년마다 상향된 목표를 제출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정기적인 이행 상황 및 달성 경과 보고를 의무화하고, 이를 점검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종합적 이행 점검 시스템을 도입해 2023년에 최초로 실시한다는 원칙에 합의했다.




화석연료 종말!!

2021년 1월 부터 적용되는 파리협약 이후 각국의 화석연료 줄이기 위한 노력은 가혹할 만큼 그 기준치를 높혀가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를 가속하는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것!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대표적인 방법 중 하나는 탄소 배출이 적은, 효율적인 난방기기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가정에서 가장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은 난방이기 때문에, 난방방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탄소중립을 실현하는데 있어서 의미있는 일입니다. 전체난방이 아닌 필요한 곳만 따뜻하게 관리함으로써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 생활이 탄소중립을 위한 삶이 되는 것입니다.  

 

딱 두 가지만 알아두세요.





"난방을 전기로 바꾸는 것!!"


"필요한 곳만 따뜻하게!! 난방이 아닌 난인의 시대를 여는 것!!"




전기난방??

전자파와 전기료 폭탄이 바로 연상 될 텐데요, 

걱정하지 마십시오!


온돌라이프는 30년 전부터 히트파이프를 이용한 전자파 없는 전기난방시스템을 개발 발전시켜 왔습니다.




전기열선을 사용하지 않는 세계최초의 발상!!

아궁이 구들의 원리에서 착안한 아이디어! 

가장 빠른 열전도체 진공관 히트파이프를 이용해, 내부 소량의 액체를 기화시켜 그 기체로 돌이나 흙을 데우는 원리, 데워진 황토의 축열성으로 편백원목을 데워 열을 부드럽게 확산하는 원리!!


거실은 소파 주변과 가운데를 따뜻하게 하고, 방은 누울 장소를 따뜻하게 하면 됩니다. 가구가 있거나 복도 등 사람이 지나가는 바닥은 열을 배치하지 않아도 공간은 훈훈하거나 쾌적할 수 있습니다. 아주 추운 날은 열을 다 가동하고, 가디건을 걸치고, 좀 덜 추운 날은 냉기만 가시게 하고, 주로 머무는 공간만 따뜻하게 하면서 직접 신체를 데우고 있으면 전혀 추위를 느끼지 않습니다. 에너지가 흘러넘치는 아파트 온도는 잊어야 합니다. 


온돌라이프 난방은 효율적인 제어를 통해 난방으로 태워 없어지는 에너지를 최소화 하는 것, 

무전자파 저전력으로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화재 화상 없는 안정성을, 

친환경을 추구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생활 폐기물이나 건축 폐기물이 나오지 않는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들만 사용합니다. 


고객님의 지속가능한 지구환경을 지키려는 마음에 온돌라이프는 기술과 서비스를 보탭니다.

편백구들에 이어 이너지난방을 개발 완료 하고, 설치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시고 응원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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